구  분 체험요금 비  고

(독살 1개 기준)

350,000원

독살 1개를 예약하면 1명~25명 정도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체/모임/가족 모두 가능한 체험입니다. 개인- 5세 이상부터 성인 까지 20,000원

가격 포함내역 체험비(독살안에서 잡은 물고기는 가지고 가세요) ,별주부마을 문화센터 무료관람
환불 및 결제안내

1) 체험일 당일 예약취소/환불은 불가능합니다.  
2) 체험일 전일 오후 6시까지만 예약취소/환불 신청이 가능합니다.
3) 체험 당일(또는 전일 오후6시 이후) 예약취소/환불 신청이 불가합니다.
4) 체험 전일 오후 6시 이전 예약취소시 : 50% 환불
5) 체험 3일전 예약 취소시 : 100% 환불 취소

물때 시간에 따라 체험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전 마을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독살체험하기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일종의 돌 그물 같은 의미의 독살은, 밀물 때 물의 흐름을 따라 들어온 물고기가 물이 빠지는 썰물 때 그  안에 갇혀 나가지 못하게 되는 원리를 이용한 우리조상들의 전통 어로법입니다. 원하는 만큼 잡는 고기잡이와 자연이 주는 대로 받는 고기잡이, 이렇게 고기잡이를 두 부류로 나눈다면 독살은 후자에 속하는  자연의 이치에 따른 어로법입니다. 별주부마을 앞 노루미 해변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독살이 여러 개 있는데 물때 시간을 잘 맞추어 마을에서 준비한 그물을 가지고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갯벌스포츠 즐기기

가족, 친구, 직장동료가 단합할 수 있는 스포츠를 이젠 갯벌에서 즐겨보세요. 단체로 서로 어우러져 땀 흘리며 하나가 되는 즐거움. 노루미해변의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질퍽한 갯벌 위에서 즐기는 스포츠는 운동장에서 하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특히 갯벌 축구 및 갯벌씨름, 모두 힘을 모아 협동하는 갯벌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이 대표적입니다. 운동을 즐긴 후에는 그대로 물속에 풍덩~



날  짜 시  간 내  용 참고사항
당일       ~ 13:30 별주부마을 정보센터도착 주차장(약도참조)
13:30 ~ 14:00 체험 참가자 등록 및 마을소개 실무책임자 및 마을위원장
14:00 ~ 16:00 독살체험 즐기기 체험행사 간략 소개
16:00 ~ 17:00 갯벌스포츠 즐기기 체험행사 간략 소개
17:00 ~     다음에 또 만나요  

 
참가자 준비물 간편한 복장, 갈아신을 양말, 갈아입을 옷, 카메라 (그물은 마을에서 준비합니다)
담당자 연락처

041-672-3359



항  목 내  용
도착장소 별주부정보화마을 정보센터
도착시간 오후 13:30 까지
길 안내자 별주부 정보화마을 관리자 041-672-3359
네비게이션 충남 태안군 남면 천수만로
자가용

서울출발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 → 홍성IC → 갈산교차로 29번국도→해미/안면도방면으로 좌측방면→ 안면도/남당리방면으로 좌회전→원청사거리에서 직진(별주부마을)

대전출발
공주 → 예산방면 32번국도→ 홍성방면 21번국도→서산방면→서산/해미방면→안면/천북방면40번국도→태안/안면방면→원청사거리에서 직진(별주부마을)

부산출발남해고속도로 구포IC→경부고속도로대전방면→호남고속도로 유성IC방면→공주방면→ 예산방면 32번국도→ 홍성방면 21번국도→서산방면→서산/해미방면→안면/천북방면40번국도→태안/안면방면→ AB지구 → 원청사거리에서 직진(별주부마을)

광주출발호남고속도로 서울/대전방면→25번 고속도로 동림IC에서 좌측방향→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분기점에서 우측방향→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에서 우회전→홍성IC에서 홍성/수덕사방면 출구→ 갈산교차로 29번국도→해미/안면도방면으로 좌측방면→ 안면도/남당리방면으로 좌회전→원청사거리에서 직진(별주부마을)

버스

서울출발남부터미널→태안/당일 20분마다 운행 (2시간소요)
센트럴시티터미널→태안/당일 6회 운행(2시간 20분소요)
동서울터미널→태안/당일 3회 운행 (3시간소요)

호남출발
군산시외버스터미널→태안/당일4회운행(4시간20분소요)

자세한 사항은 실무 책임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별주부 정보화마을 관리자 041-672-3359


별주부마을은

별주부마을은 서해바다와 접한 태안의 중앙부인 남면의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육지와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고, 서해의 리아스식형 지역여건으로 오래 전부터 평활한 간척지로 이루어진 논과 나지막한 구릉지 밭을 이용한 농업을 주업으로 살아 왔으며,서해바다의 풍부한 어족자원을 바탕으로 독살문화 등 갯벌 문화가 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농어촌마을이다.또한 주산물인 쌀은 “용왕님이 드시던 별주부마을 불가사리쌀”이란 브랜드로  보름에 한번씩 수요자 가정에 배달 판매하고 있고, 참취나물은 전국 생산량의 40%에 이르며, 독살의 생태관광체험과 농어촌민박은 새로운 형태의 체험관광 패턴으로 문화관광부의 최우수관광사업으로 평가된 마을이다.



참취나물

향기가 진하여 자꾸만 먹고 싶은 별주부마을 해변의 참취나물은 전국생산량의 40%에 이르는 별주부마을의 큰 자랑거리로, 년간 400톤 이상이 생산된다. 산나물의 왕이라 불리우는 취나물은 봄철 미각을 살려주는 나물로 맛과 향이 뛰어나 무침, 묵나물, 튀김, 부침용으로 이용된다. 2월부터 6월까지 생산되는 참취나물은 봄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불가사리쌀

별주부마을은 서해바다와 접해 있어, 마을의 반은 농토이고 나머지 반은 바다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그런 연고로 별주부마을 사람들은 예부터 특이한 쌀 농사법인, 불가사리를 이용한 논 농사법으로 이 마을의 노루미 해변에서 많이 자라는 불가사리를 말려서 잘게 부순 다음 모내기를 한 직후에 논에 이를 비료로 사용하여 쌀농사를 짓는 친환경적 농사법입니다. 불가사리에는 천연 해양성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칼슘이 풍부한 쌀을 생산할 수 있고, 친환경적인 기능성 쌀이 생산됩니다.

별주부전우화발원지

별주부 마을은 작자와 연대를 알수 없는 조선후기 판소리계열의 동물을 의인화한 우화소설의 하나인 "별주부전 마을" 로 자라가 용왕의 명을 받고 토끼의 생간을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육지에 올라온 『용새골』을 비롯하여 유혹에 넘어간 토끼가 자라의 등에 업혀 수궁으로 들어간 후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간을 떼어 청산녹수 맑은 샘에 씻어 감추어 놓고 왔다는 『묘샘』 구사일생으로 육지에 돌아온 토끼가 간을 떼어 놓고 다니는 짐승이 어디 있느냐며 자라를 놀려댄 후 사라진 『노루미재』 죽어있는 자라가 바위로 변한 『자라바위(덕바위)』와 수궁 앞에 위치한 『궁앞』 과 『안궁』 마을 등이 "별주부전 마을"임을 한층 더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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